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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처럼 걷자, 꽃처럼 웃자
by 소년 아
[270days] 머리핀 꽂았어요
이쁠 줄 알았는데 핀 꽂으니 더 남자애같다.







빵쪼가리 먹고 있음












컵은 흔들고 두들기며 노는 것. by 콜베아기










온 바닥이 물바다-_-
by 소년 아 | 2013/05/09 14:51 | BABY, GIFT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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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13/05/09 17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월요일 at 2013/05/09 19:08
아유, 아가 얼굴이 개구치고 순수해서 볼때마다 참 예뻐요! 포동포동한 것이, 꼭 등에 손바닥만한 날개 한 쌍을 달고 장난칠거리 없나 보러다니는 아기천사같아요.
Commented by 행복한베스 at 2013/05/10 22:57
귀여워요~~~ *^^*
볼때마다 쑥쑥 커있는 것 같아요~~
(남의집 애는 금방 크는것 같아요 OTL ㅋㅋㅋ)
Commented by 누구 at 2013/05/13 09:53
콜베는 외쿡 그림책에 나오는 소년 같지 말입니다. 콧대가 어찌나 높으신지유~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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